장기렌트 리스 승계 비교는 같은 이름의 승계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약관 문장이 다르다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KB캐피탈의 자동차리스 약관과 자동차 장기임대차 거래약관을 나란히 열어 보면 수수료, 보증금, 세금, 과태료 항목이 서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약관에서 확인되는 차이만 정리합니다.
이 글은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교 대상은 KB캐피탈 약관 한 곳이며 다른 회사 약관과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개인별 최종 조건은 계약서와 해당 회사의 공식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이며 실제 차량이나 실제 계약이 아닙니다.
장기렌트 리스 승계 비교에서 승계 절차는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 약관 제32조 제1항은 승계 신청을 신규 리스계약을 체결하는 절차와 동일하게 금융회사가 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승인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장기임대차 약관 제25조도 회사가 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승인할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두 약관 모두 심사 승인이 전제입니다.
리스는 별도의 승계약정 약관이 있어 승계 이용자가 당초 이용자의 의무와 채무를 이어받는다고 제1조에서 정합니다. 장기임대차 약관 제26조 제1항은 현재와 장래의 채무와 함께 계약의 동일성을 유지한 채 인수시킨다고 정합니다. 표현은 다르지만 기존 조건을 이어받는 구조입니다.
수수료와 보증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 약관 제32조 제3항은 승계수수료를 미회수원금에 계약한 승계수수료율을 곱해 산정한다고 정합니다. 장기임대차 약관 제25조는 승계에 따른 수수료를 별도로 청구할 수 있다고만 하고 산정 방식은 적지 않습니다. 산식이 있는지는 약관만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증금도 다릅니다. 리스 승계약정 제3조는 리스약정 보증금에 관한 모든 권리를 승계 이용자에게 양도하고 기존 이용자는 어떤 권리도 갖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장기임대차 약관 제26조 제2항은 임대보증금과 선수금이 승계인에게 이전된 것으로 보고 고객에게 반환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둘 다 회사가 기존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이며 실제 차량이나 실제 계약이 아닙니다.
세금과 과태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 약관 제13조 제4항은 리스료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과 제세공과금을 고객이 부담한다고 정하며 과태료와 벌과금도 포함합니다. 자동차세라는 표현은 약관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반면 장기임대차 약관 제10조는 회사가 대여차량에 부과되는 모든 세금과 공과금을 납부한다고 정합니다.
과태료는 두 약관 모두 고객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장기임대차 약관 제15조는 대여기간 중 발생한 범칙금과 과태료가 계약 종료 이후에도 고객의 운행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 고객이 부담한다고 정합니다. 세금 부담의 방향은 두 약관이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해지와 주행거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장기임대차 약관 제14조는 중도해지수수료를 잔여렌탈료에 위약금율을 곱해 계산한다고 정합니다. 제21조는 약정운행거리를 넘으면 초과운행부담금을 산정한다고 정합니다. 승계 후에도 이 조항이 이어지는지는 약관에서 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의 주행거리와 해지 조건은 이 글의 비교 범위에서 제외했습니다. 승계 이용자가 이어받는 의무에 포함되는 것으로 읽힐 뿐 약관 문장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계약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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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를 비교할 때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약관에서 차이가 확인된 항목을 먼저 계약서에서 찾아보는 순서가 편합니다. 아래 항목을 정리해 가면 두 계약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승계수수료 산정 방식과 누가 내는지
- 보증금과 선수금이 승계인에게 이전되는지, 기존 이용자와 어떻게 정산하는지
- 세금과 공과금을 누가 부담하는지
- 남아 있는 과태료와 범칙금 여부
- 중도해지와 주행거리 초과 조건이 승계 후에도 이어지는지
리스 승계 항목은 요즘카의 중고차 리스 승계 비용, 무엇을 볼까요? 글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 승계 때 무엇이 다를까요?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기렌트 승계와 리스 승계는 같은 절차인가요?
두 약관 모두 회사의 심사 승인이 전제이고 기존 계약의 의무를 이어받는 구조입니다. 다만 수수료, 보증금, 세금 조항은 서로 다르게 적혀 있어 같은 절차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승계수수료 산정 방식도 같나요?
리스 약관 제32조 제3항은 미회수원금에 승계수수료율을 곱한다고 정합니다. 장기임대차 약관은 수수료를 별도 청구할 수 있다고만 적어 산정 방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증금은 승계 때 돌려받나요?
두 약관 모두 보증금을 승계 이용자에게 이전하는 방향으로 적고 있습니다. 리스 승계약정 제3조는 기존 이용자가 권리를 갖지 않는다고, 장기임대차 약관 제26조 제2항은 고객에게 반환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세금은 누가 내나요?
장기임대차 약관 제10조는 회사가 세금과 공과금을 납부한다고 정합니다. 리스 약관 제13조 제4항은 제세공과금을 고객이 부담한다고 정합니다. 자동차세가 어느 쪽인지는 약정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과태료는 승계 전에 생긴 것도 이어받나요?
장기임대차 약관 제15조는 고객의 운행 중 발생한 과태료를 고객이 부담한다고 정합니다. 승계 전 발생분의 처리는 약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롯데렌터카 안내는 판매자가 채권을 모두 정산해야 승계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이 글은 유불리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약관 한 곳의 문장만으로는 월 부담이나 총비용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
- KB캐피탈 자동차리스 약관 (게시본 시행일 2021.12.24, 확인일 2026-10-26): https://m.kbcapital.co.kr/custcenr/stplcont/gdsStpl.kbc?gdsDvcd=GS04
- KB캐피탈 자동차 리스 승계약정 약관 (게시본 시행일 2022.03.30, 확인일 2026-10-26): https://m.kbcapital.co.kr/custcenr/stplcont/gdsStpl.kbc?gdsDvcd=GS10
- KB캐피탈 자동차 장기임대차 거래약관 (게시본 시행일 2025.04.30, 확인일 2026-10-26): https://m.kbcapital.co.kr/custcenr/stplcont/gdsStpl.kbc?gdsDvcd=GS05
- 롯데렌터카 렌터카 승계 안내 (확인일 2026-10-26): https://www.lotterentacar.net/hp/kor/usedCar/succession/info.do



